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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중앙신문]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 비대면 인생여행지 5위

작성자
산속등대
작성일
2020-12-29 15:41
조회
117



기사링크: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062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2020 나만의 내나라 비대면 인생여행지 추천대회’에서 5위에 선정됐다.

전북권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공간 관계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20 나만의 내나라 비대면 인생여행지 추천대회’에 참여해 1,629개의 작품 중 ‘하늘을 헤엄치는 아기 흰수염 고래’로 5위에 선정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협회장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 17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형식으로 ‘나만의 내나라 비대면 인생여행지 추천대회’로 진행됐다.

주제는 나에게 있어 잊지 못할 안심 여행지는 어디인가요로, 공모기간은 11월 30일부터 이달 21일까지 3주간 대국민 투표로 진행됐으며, 총 1,629점의 출품작 중 산속등대(한나래 매니저)의 출품작품이 TOP 12에 들었고, 최종 5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산속등대는 전북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 유입을 위해 다양한 홍보채널을 강화하며 언택트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그 일환으로 이번 대회에 참여하였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을 계기로 내실 강화는 물론 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가 코로나19에 따른 여행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고 코로나 이후 떠날 수 있는 관광정보 제공과 간접적 지역 방문 경험을 선사하여 여행에 대한 욕구를 일시적으로 해소함에 그 의의가 있고 국내 비대면 안심 여행에 새로운 틀을 제시하여 숨은 관광명소와 안전한 관광정보 제공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태연 대표는 “직원의 역량이 발휘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을 계기로 더 많은 홍보에 힘쓰고자하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산속등대는 물론 어디든 자유롭게 여행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석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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