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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BTS 서머패키지 완주 산속등대미술관-기상청, 아트에듀 사진展

작성자
산속등대
작성일
2020-06-22 12:50
조회
30716
[헤럴드경제= 함영훈 여행선임기자]

BTS의 ‘서머패키지’ 국내 유일의 촬영지 전북 완주군이 방문의해 슬로건으로 ‘바람 따라 완주 따라’를 내건 가운데, BTS가 촬영했던 오성제 저수지 근처, 전북체고 옆에 있는 산속등대미술관(대표 원태연)이 기상청과 함께 기후환경을 생각하는 사진전을 열어 눈길을 끈다.

바람과 하늘, 태양, 바다, 인간의 행동이 빚어내는 기상,기후의 인상적인 장면을 다양하게 전시하는 것이다.

최근 ‘집콕’ 대신 ‘산콕’, ‘숲콕’이 새로운 힐링 키워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산속등대 미술관과 기상청이 함께 하는 이번 전시는 힐링형 ‘아트-에듀테인먼트’의 전형으로 평가된다.

공해유발형 폐공장을 리모델링한 산속등대미술관은 ‘호남의 테이트모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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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의 산속등대미술관 전경

‘버려진 시간 속 새로운 문화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5월 개관한 산속등대미술관은 새로운 완주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기획전시관, 아트플랫폼, 체험관(어뮤즈월드), 등대폰드, 수생생태정원, 고래놀이터, 별빛 광장, 청춘PX, 슨슨교복, 슨슨사격장, 슨슨상회 등을 갖춘 복합문화놀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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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등대 미술관 내엔 다양한 미술관과 전시회랑, 아트 에듀테인먼트 시설 어뮤즈월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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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등대미술관 카페

‘슨슨’은 산-속-등-대 이니셜을 ㅅ 두개 아래 ㄷ 두개를 놓았을때 글자처럼 읽히는 점에 착안한 작명이다.

한편 아원고택, 위봉산성, 비비낙안 등 BTS 순례지와 산속등대 미술관, 삼례문화예술촌, 대둔산·천등산·종남산, 만경강 등을 보유한 완주군은 2021~2022년을 완주 방문의 해로 정하면서 슬로건으로 ‘바람 따라 완주 따라’를 정했다.

완주군의 명소를 따라가다 보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즐비하게 펼쳐진다는 점을 의미하며, 가는 곳마다 여운이 생기고 기억에 남는 완주의 관광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BTS는 오성한옥마을, 비비낙안, 위봉 산성·폭포, 오성제 둑방길, 고산창포마을 돌다리 등을 완주했다. 그들이 완주한 곳에는 완주 매력 재발견 순례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산속에 등대가 생긴 이유는 돌고래 모자(母子)의 기막힌 사연이 함께 한다.

원문보기>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68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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