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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전북신문] 산속등대미술관, ′기후.환경 그리고 우리′ 사생대회 우수작 선정

작성자
산속등대
작성일
2021-06-24 15:03
조회
51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이 주최한 제1회 산속등대미술관 '기후·환경 그리고 우리' 사생대회가 100여점이 넘는 출품작 중 37점을 선정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사생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우려와 달리 100명이 넘는 도내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참여가 이루어졌다.

사생대회 수상자는 모두 37명이다. 전북도지사상은 인봉초등학교 6학년 이다율(무분별한 전기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 표현), 전북도교육감상은 효천초등학교 5학년 강민준(지구의 온난화에 따른 여러 가지 경각심 표현), 전라북도의회의장상은 온고을중학교 3학년 이다현(기후변화로 인한 일상생활의 변화 발현)에게 돌아갔다.

전주기상지청장상은 양현초등학교 2학년 이세아, 화정초등학교 3학년 고다현, 온고을중학교 2학년 김준범, 완주군의회의장상은 모현초등학교 6학년 최강우, 인봉초등학교 5학년 김소연, 여울초등학교 4학년 송지율, 산속등대미술관장상은 여울초등학교 5학년 김건, 새연초등학교 1학년 이연우, 화정중학교 2학년 정휘성이 수상했다. 입선은 25명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다음달 5일부터 8월 5일까지 한 달 동안 산속등대미술관 제2관에서 전시된다.

산속등대미술관 최미남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과 도민들의 높은 문화수준, 기후변화와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참가자들의 열정 그리고 문화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의 후원문화가 함께함으로 성료할 수 있었다"면서 "이에 감사를 전하며 도민들과 함께하는 융·복합의 문화행사와 교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고 했다.

전주기상지청을 비롯. 전북도청, 전북도교육청, 전북도의회, 완주군의회, 원진알미늄, 정석케미칼, 휴먼에노스, 차본, 대륜산업, 한국그린에너지, 신기전선, 특허법인 다해, 케이케어, C & TUYOUNG, 수림조경 등이 함께 했다.

 

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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