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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일보] '지역가치 창업가' 250팀 선정(거점브랜드_산속등대)

작성자
산속등대
작성일
2021-06-12 22:58
조회
70

국민일보




중기부 ‘지역가치 창업가’ 스타트업 250개 선정

ㅣ강원 서피비치·설악니트로 등 지역 기반으로 경제 활성화 기여





중기부 ‘지역가치 창업가’ 스타트업 250개 선정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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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만한 ‘지역가치 창업가’ 250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구전설화를 증강현실(AR)로 보여주는 ‘설화탐정 AR’, 제주 해녀와 함께 수상스포츠웨어를 개발하는 ‘해녀복 연구소’, 명란 쑥 메밀 등 로컬푸드를 활용한 로컬 젤라또 ‘설악니트로’, 미운영 해변을 활용하는 ‘강원 서피비치’ 등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예비창업가는 최대 1000만원, 창업가는 최대 3000만원까지 사업모델 구체화, 마케팅, 브랜딩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자금을 지원받는다.

로컬크리에이터로도 불리는 지역가치창업가는 지역의 자연, 문화 특성 등을 소재로 혁신기술이나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내는 이들을 말한다. 정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선정에는 2523개팀이 접수해 1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로컬푸드(24.5%), 지역기반제조(21.6%), 거점브랜드(12.0%), 지역특화관광(11.2%), 자연친화활동(6.8%), 디지털문화체험(5.2%) 분야에서 선정됐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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